[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차량 화재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군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량 화재는 전기적 요인과 엔진 과열, 교통사고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화재 발생 시 차량용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대응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차량에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보성소방서는 군민들이 차량용 소화기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SNS 릴스 영상을 제작해 보성소방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영상은 게시 이후 조회수 4천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SNS를 통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차량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차량용 소화기 비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소방서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차량 화재 예방과 차량용 소화기 비치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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