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왕윤채, 장흥군수 출마 선언
  • 기사등록 2026-03-03 15:51:24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사람이 모이고 돈이 도는 장흥, 탐진강의 기적 만들겠다”


왕윤채 장흥군의회 제7·8·9대 의원(제9대 전반기 의장)이 장흥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왕 예비후보는 “장흥의 새로운 도약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도는 장흥』을 실현하겠다”며 “정치생명을 걸고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왕 예비후보는 인구감소·지역소멸·GRDP 도내 최하위권 정체 등을 장흥의 위기로 진단하고, 관광 인프라 부족과 농·어·축·임업의 브랜드·유통 한계, 청년·소상공인 정책 부재를 지적했다.

 

그는 3대 핵심공약으로

① 장흥형 기본소득 도입

②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생활인구 500만 유치

③ 청년발전기금 200억 원 조성을 제시했다.

   

특히 기본소득은 1인당 월 5만원(연 60만원), 연간 약 200억원 규모로    추진하며 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839호선·국도 23·18호선 4차선화

  ▲KTX 장흥역 경유 추진

  ▲그린AI 데이터센터 유치

  ▲파크골프 54홀 조성

  ▲동계전지훈련 유치

  ▲농어업 스마트화

  ▲군내버스 무료 탑승제 등 7대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왕 예비후보는 “군수 핫라인과 현장 행정으로 책임행정을 실천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 의원직을 사퇴하고 군민 앞에 당당히 서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23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보성군, 곡우 맞아 햇차 수확 본격화
  •  기사 이미지 하늘 향해 솟은 거대한 칼날, 보성군 오봉산 칼바위
  •  기사 이미지 보성군, 올해 첫 ‘웅치 올벼쌀’ 모내기 시작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