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지사장 박왕중)로부터 지역 아동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된 이번 선물은 과자 세트, 학용품, 식품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물품은 벧엘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박왕중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준비한 선물을 통해 아이들 웃음이 함께한 따뜻한 2025년 연말이길 바라며,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는 24년부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고 2년 연속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관련문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062-351-3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