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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보성 율포 해변을 달리는 붉은 말
  • 기사등록 2026-01-01 15: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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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변에서 열린 해맞이 달집태우기 행사 도중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마치 거대한 붉은 말이 하늘을 향해 포효하며 도약하는 듯한 형상이 포착되자 현장에서는 일제히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새해 첫날부터 영험한 기운을 가진 붉은 말의 형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올해 모든 일이 시원하게 풀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 달집 태우기 행사 중 하늘을 향해 포효하며 도약하는 형상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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