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이안키즈어린이집(원장 노정순)과 함께 지난 24일, 나눔 실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안키즈어린이집은 교직원 및 아이들과 함께‘날아라 희망아’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저금통을 국내 및 해외 아동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기금 전달식은 연말 행사를 통해 저금통을 아이들이 가정에서 소중히 모으면서 직접 기부를 실천하고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이안키즈어린이집 교직원들의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내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 잡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굿네이버스‘날아라 희망아’캠페인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저금통에 동전을 모으면서 세계시민으로서 나눔에 대해 경험할 수 있다.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정순 이안키즈어린이집 원장은“캠페인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누군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아이들 손으로 모아진 따뜻한 마음과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원아들의 나눔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이안키즈어린이집의 희망이 가득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나눔 실천 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동참을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를 통해 문의(연락처. 063-222-4157)하면 된다.
*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