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는 지난 11월 22일(토)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2회 초록빛깔 한마음 큰잔치’ 행사 현장에서 LF스퀘어 광양점(영업본부장 강선구)의 후원을 통해 아동 50명에게 영화관람 티켓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와 LF스퀘어 광양점이 아동 문화복지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 내 아동들이 정서적 회복과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한마음 큰잔치는 광양시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550명을 포함해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6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레크리에이션, 명량운동회, 댄스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 했다. 행사 중 LF스퀘어 영화티켓 전달식과 경품추첨이 함께 진행돼 참가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F스퀘어 광양점 강선구 영업본부장은 “지역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처럼 전달되었다”라며, “지역 기업과 함께 아동복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17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