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정훈 행안위원장 ,‘ 동부권 소외론 ’ 에 강한 유감 표명 - 분열과 소외를 넘어 , 이제는 ' 전남 동부권 ' 통합 발전의 시대 !
  • 기사등록 2025-11-20 10:23:28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신정훈 위원장 ( 나주화순 ) 은 페이스북을 통해 분열적 ‘ 동부권 소외론 ’ 에 유감을 표하고 , 전남 통합발전의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 .

 

신 의원은 20 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는 178 만 도민이 소멸 위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여는 통합의 잔치가 되어야 한다 ” 며 “ 그러나 우려했던 지역 갈라치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특히 신 의원은 주철현 의원이 “ 서부권 중심의 도정 "," 전남의 3 분의 2 가 배제됐다 ”,“ 기울어진 균형추를 바로 세우겠다 ” 등으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 이를 “ 동부권 소외론이라는 갈라치기 프레임 ” 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우려를 표했다 .

 

신 의원은 “ 진단의 일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 지난 도정에 대한 모든 비판이 틀렸다는 말은 아니다 ” 라면서도 “ 그러나 근거 없는 동부권 소외론을 앞세우는 방식은 민주당답지 않다 ” 고 강조했다 .

 

아울러 주 의원이 같은 날 “ 전남경제의 기반은 동부권의 석유화학 · 제철산업에 있었다 ” 고 언급한 점을 지적하며 “ 동부권이 배제됐다는 주장과 스스로 모순되는 발언 ” 이라며 “ 전형적인 이분법적 흑백논리는 전남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고 밝혔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1686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