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도립대학교 교수·직원,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 국립목포대와 통합대학 출범 앞두고 지역과의 상생 의지 다져
  • 기사등록 2025-09-16 14:32:09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15일 전남도립대학교 교수와 직원 20여 명이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립대학교는 그동안 담양채움창업지원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담양교육발전특구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담양군과 협력해 왔다.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에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로 담양군과의 유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남도립대학교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립대학교와 국립목포대학교는 지난 5월 교육부로부터 통합 최종 승인을 받아 2026년 3월 1일 ‘국립목포대학교’라는 통합대학으로 공식 출범한다.


 통합 이후 전국 최초로 전문학사-학사 연계 국립대 모델(2+4학년제)을 운영하게 되며, 이는 호남권 유일의 국립대 전문학사 과정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133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