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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W쇼 4회차 공연 개최…즐거움 가득 트롯 나이트! - - 16일 저녁 8시 평화광장…목포에서 만나는 미스·미스터트롯의 감동
  • 기사등록 2025-08-08 17: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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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목포시는 오는 8월 16일(토) 저녁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의 네 번째 정기공연 ‘불타는 트롯 IN 목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에 이어 하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공연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미스·미스터 트롯’ 출연을 계기로 큰 인기를 얻은 하유비, 노지훈, 박주희가 출연해 뜨거운 여름밤을 흥겨운 무대로 물들일 예정이다.


공연 후 이어지는 해상 불꽃쇼에서는 바다 위를 질주하는 제트스키와 함께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져 한층 더 시원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준비했다”며 “목포 밤바다의 낭만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한 데크관람석 사전예약은 오는 9일(토) 오전 10시부터 목포해상W쇼 공식 누리집(https://mokpowshow.co.kr)을 통해 진행된다.


목포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삼학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목포 항구축제’와 10월 3일 개최 예정인 ‘목포해상W쇼’ 다섯 번째 정기공연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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