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소장 박길수)는 2025. 8. 5.(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무안지역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투입하여 긴급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회봉사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의 신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 및 도로에 유입된 토사물 제거와 배수로 정비작업, 침수된 생활용품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피해복구지원에 참여한 대상자 이ㅇㅇ(남, 44세)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많은 비가 오는 것은 처음이다. 작은 힘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목포보호관찰소 박길수 소장은“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일손이 상심이 큰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