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7월 1일부터 4일까지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2025년 전공탐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식품공학과 등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시험·검사 현장실습 등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 ’25년 7월 1일부터 4일까지 호남지역 소재 대학의 식품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여자 모집
송성옥 청장은 시험·검사 분야의 업무 경험을 들려주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등을 체험하고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대하여 고민하라며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식약처 주요 업무소개 ▲식품 중 잔류농약·중금속 등 시험·검사 실습 ▲식품의 방사능 안전관리 체계 설명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