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양시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 적극 참여 - 매실 수확철 맞아 농가 인력난 해소에 구슬땀 - 정인화 시장 직접 현장 찾아 지역농가 격려
  • 기사등록 2025-06-11 14:24:23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양시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아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말부터 스마트원예과와 각 읍면동사무소에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기업체,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령농가, 영세농가, 장애농가 등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6월 11일에는 정인화 광양시장이 일정을 조율해 스마트원예과 직원 10여 명과 함께 다압면 소재의 매실 농가를 방문, 수확 및 선별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손을 보탰다.


정 시장은 “명품 광양매실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화기 이상저온에 따른 수확량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큰 가운데, 공직자들이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현장에 함께 나서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정이 시민의 삶과 가까이 호흡하는 광양, 함께하는 공동체 광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0679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