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제공[전남인터넷신문]전남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 전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지난 29일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담당하는 22개 시군 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대비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 주요지침 개정사항 공유 △부적정 결제 유형 안내 등 현장조사 시 중점 점검 사항에 대해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정수급 방지 시스템의 실질적인 활용법 및 효과를 공유하고 부적정한 결제 예방 등을 위한 철저한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제공전남사회서비스원 강성휘원장은 “전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투자, 가사간병, 일상돌봄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활성화 및 품질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지원단은 전남도 및 22개 시군과 협력해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품질관리, 전남형 서비스 개발,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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