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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포스코DX-포스코스틸리온 해양생물 보전·관리를 위해 손잡다 - 게류 찻길사고 예방, 게류 및 상괭이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기사등록 2025-04-29 16: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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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포스코DX(사장 심민석), 포스코스틸리온(사장 천시열)과 4월 29일 포스코DX 판교사무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 해양생물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상해안국립공원의 광범위한 공간적 특성과,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정보를 취득하기 어려운 해양생물의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국립공원공단이 AI기술을 도입 및 검토하는 과정에서 성사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 게류 찻길사고 예방시설 설치 △ 해양생물(게류 및 상괭이) AI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의 설치ㆍ운영 △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유지관리 및 개선 지원 △ 해양생물 보전을 위한 해양환경 등 보호ㆍ정화 및 캠페인 추진 △ 협약기관 간 AI 관련 등 인력 및 정보 교류 활성화 등이다.


국립공원공단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와 남해대교지구에 해양생물 AI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여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확보된 자료는 해양생물 서식지 보전․관리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주대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상괭이 등 국가보호종 해양생물의 보전 및 관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AI기반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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