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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사평빨래방 개관 1주년 절찬리 운영 중 - 화순군에 마음 놓고 맡기세요
  • 기사등록 2025-03-27 12: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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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화순군(군수 구복규)은「화순 사평빨래방」이 2024년 3월 첫 운영을 시작하여 오는 3월 27일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취약계층 및 화순군민을 위해 기획된 「화순 사평빨래방」은 1년의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남권 외 전북·경남·경북·경기도 등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 「화순 사평빨래방」은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화순읍[다지(2)리, 감도(1·2·3)리, 도웅(1·2)리, 연양(1·2)리, 내평리, 서태(1·2)리, 앵남(1·2)리, 세량리, 수만(1·2·3)리, 주도(1·2·3)리]을 비롯하여 12개 면 전 지역 군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겨울이불 1채당 1만 원, 그 외 이불 1채당 5천 원의 이용 요금이 부과된다. 단. 65세 이상,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은 무료, 사평면 주민은 50% 감면된 요금을 적용한다.

 

▲「화순 사평빨래방」은 마을로 직접 찾아갑니다.

 

마을별 세탁일을 사전에 지정하여 오전 3대의 전용 차량으로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해 이불 세탁물 수거를 실시한다.(단, 오리털·거위털·목화솜·광목 이불, 카펫 등은 세탁이 불가) 또한 수거한 이불은 수거·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최대 4일 이내 배달이 완료된다.

 

▲「화순 사평빨래방」꼼꼼하게 세탁하고 뽀송뽀송하게 배달합니다.

수거한 이불은 얼룩 및 이불 상태를 확인하는 1차 검수를 거쳐 이불이 섞이지 않도록 각각의 이름표 부착 후 얼룩 제거 등 1차 공정을 진행한 뒤 산업용 대형 세탁기(50kg)에 마을별로 투입된다.

 

세탁 완료된 이불은 자연 채광으로 1차 건조, 산업용 대형 건조기(50kg)에 2차 완전 건조 후 꼼꼼한 최종 검수를 거쳐 전용 세탁 봉투에 포장해 전용 차량으로 각 경로당 및 마을회관으로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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