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논산보호관찰소 업무간담회 사진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26일 계룡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영상) 회의실에서 계룡시 거주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정신건강 지원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현재 법무부에서 추진중인 정신질환 소년보호관찰대상자 관리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계룡시에는 현재 15명의 소년대상자가 보호관찰을 받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정신건강 지원에 대한 업무 간담회로 진행되었다.
김영상 소장은 “올해 도 사업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사업이 새로 선정된 만큼 보호관찰소와 계룡시 거주 소년보호관찰대상자의 정신건강지원을 함께 추진하여 재비행을 막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충구 소장은 “지역사회의 전문기관이 소년대상자의 정신질환 문제에 함께 접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신질환이 있는 소년에 대한 지원사업을 연속성있게 양기관이 함께 추진하여 소년재범예방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말했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소에 신고하는 소년보호관찰대상자에게 청소년 간이정신진단검사지인 K-SCL95를 활용하여 초기선별검사를 마친 후 일정점수 이상으로 측정된 소년들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