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담양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 보훈명예수당 지급대상자 확대 - 제66차 담양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참석해 격려 - 평화예술광장 조성, 보훈회관 포함된 세대어울림센터 건립
  • 기사등록 2025-01-21 16:26:00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역 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복지 향상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자를 확대했다.


 이번 확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담양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재해사망군경의 배우자, 재해부상군경, 재해사망공무원의 배우자, 재해부상공무원, 지원공상군경, 지원순직군경의 배우자, 지원공상공무원, 지원순직공무원의 배우자를 포함해 지급 범위를 넓혔다.


  또한 군은 다양한 보훈 예우 사업으로 지난해 5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평화 기념 공간, 어린이 교통체험 공간, 다목적 광장, 산책로 등을 갖춘 29,030㎡ 규모의 평화예술광장을 조성했으며, 2025년 완공을 목표로 보훈회관이 포함된 세대어울림센터를 건립하는 등 유공자와 그 가족이 더욱 존중받고 명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보훈단체의 의견 청취를 위해 지난 16일 열린 제66차 담양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 정광선 담양군 부군수가 참석해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노 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노고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공자와 이분들의 가족이 더욱 존중받고 명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959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