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양시, 항공기 사고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10일까지 연장 - 시청 앞 야외 공연장에 분향소 설치, 운영시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
  • 기사등록 2025-01-07 16:12:02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광양시는 항공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해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 설치한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을 이달 10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고 희생자 중 광양 거주자는 1명으로 파악됐으며, 시청 앞 야외공연장 합동분향소에는 지난 5일까지 1,547명이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광양시는 국가 애도 기간인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계속된 까닭에 이같이 결정했다.


한편,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해 12월 31일 간부 공무원과 광양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데 이어 무안공항과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유가족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9487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