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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예교실’로 아동 잠재력 개발과 방학 돌봄 동시에 -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나만의 책상 만들기’진행 - 창의력 향상 등과 양육 부담 경감 효과
  • 기사등록 2024-08-15 08:42:40
  • 수정 2024-08-15 08: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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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곡성군이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나만의 책상 만들기 공예교실'이 참가자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 공예교실은 총 4회차로 운영됐다. 참가 아동들은 이 기간 동안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원목 책상 공예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가졌다.

 

군은 이번 교육의 의의를 여러 측면에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아동들이 스스로 공예작품을 만들고 완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이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작품 완성에 따른 성취감을 향상시켰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가정 지원의 역할도 했다. 방학 중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여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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