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담양군, 전반기 대나무공예 명인 계승자 전승교육 성과 점검
  • 기사등록 2024-06-20 16:52:23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8일 2024년 전반기 대나무공예 명인 계승자 전승교육 성과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대나무 공예인을 양성하고 지속적인 대나무공예문화상품 개발 및 제작 지원을 위해 ‘대나무공예 계승자’는 대나무공예 기능 전수를 원하는 자로서 명인‧준명인이 추천해 군수가 지정한 자다,


 계승자들은 5년간 종목에 따라 각 명인으로부터 주 1회 8시간씩 대나무공예 제작 기법 교육을 받으며, 연 2회 계승자 전승교육 성과 점검을 받는 이수 과정을 거친다.


 담양군은 대나무공예 기능의 맥을 잇고 계승자를 육성하기 위해 2008년 담양군 ‘대나무공예 명인 및 계승자 육성 조례’를 신설해 현재까지 총 27명의 계승 이수자를 육성했으며 2024년 6월 현재 계승자는 8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간을 통해 대나무공예 계승자가 스스로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명인과 계승자가 대나무공예 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군에서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783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