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광주서구청소년수련관은“마을을 생각한다”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마을을 생각한다" 는 청소년들이 직접 금호동 일대를 조사하여 사진을 촬영하고 정보를 취합해서 커맵에 업로드 하는 활동이며,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대한 정보 습득과 새로운 지리 정보기술을 배우며 커맵 활용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마을 지도 그리기 및 마을조사활동 진행 ▲커뮤니티 매핑의 이해 및 활용 ▲커·맵을 활용한 마을 지도 제작 및 공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일정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기로 14-16세 청소년 15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062-654-4321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문화기획단 ▲참여위원회 ▲운영위원회 모집과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 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수련관 홈페이지(http://www.lala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