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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음새천연염색예술가회, 이중섭미술관창작스튜디오서 작품전
  • 기사등록 2022-05-17 17: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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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이음새천연염색예술가회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이중섭미술관창작스튜디오에서 섬유작품전을 갖는다. 

 

제9회 작품전이 이번 전시회에서 강진순 작가는 ‘Sun of spring’, 고은경 작가는 ‘우리들의 봄’, 박지혜 작가는 ‘험벅(제주방언으로 헝겊 또는 자투리 천을 뜻함)’ 소전시명으로 각각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 작품은 각각 달라도 제주에서 살고 제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은 봄날의 제주의 햇살, 제주의 바람, 제주의 풍경을 작품에 담아 표현 하였다.

 

이음새천연염색예술가회는 천연염색지도사자격증을 취득한 자로써 2015년에 설립한 단체로 천연염색을 문화예술 활동으로 접목시키고 염색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으며, 1년에 한번씩 전시를 하고 있다.

 

작품전과 관련해 강진순 작가는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제주도의 봄 속살을 작품에 표현하려고 노력한 만큼, 작품을 통해서 제주도를 이해하고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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