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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서부지사 임직원 학대피해아동 지원‘Save Together 캠페인’참여
  • 기사등록 2021-08-24 15: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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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서부지사(지사장 고광천) 전직원이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료적 조치, 안전한 보호, 심리상담 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한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의 Save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23일 LX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고광천 지사장, 첨단종합사회복지관 유길원 관장,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혜숙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여 약정식을 갖고 전직원이 매월 1만원씩 정기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재단에서는 나눔친구 현판으로 예우하였다.

 

유길원 관장은 “복지관의 든든한 동반자인 LX에서 Save Together 캠페인취지에 공감 흔쾌히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재단의 참여이사로서 기부릴레이가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고광천 지사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기성세대의 책임이다”며, “제안에 감사하고,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서는 학대피해를 당한 아동을 신속하기 지원하기 위한 나눔천사 운동을 전개, 연말까지 1,004명의 1만원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후원과 참여는 062)945-66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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