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주시 자원봉사센터, 폭염 속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 - 음성군 감곡면, 오창읍 성재리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 -
  • 기사등록 2020-08-20 17:22:42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우혁)가 폭염특보가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일 4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 지자체인 음성군 감곡면 주천리를 찾아 인삼밭 복구 작업을 펼쳤으며, 오창읍 성재리 오이하우스 복구활동에도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탰다.

 

김우혁 센터장은 “코로나19와 폭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해복구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548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문선 기자
  •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가수 전가연 메인센터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