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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樂)인전’, 민경훈-임영웅 듀엣 성사되나 - 이상민 새 프로젝트 시작되나?
  • 기사등록 2020-05-30 0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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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KBS ‘악(樂)인전’

[전남인터넷신문/신동철 기자]‘악(樂)인전’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락발라더’ 민경훈과 ‘대세 트롯히어로’ 임영웅의 듀엣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번에는 락트롯이다.

 

오늘(30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KBS ‘악(樂)인전’(연출 박인석) 6회에서 ‘상마에’ 이상민과 서장훈, 민경훈의 깜짝 만남이 그려진다. 특히 이상민이 ‘락발라더’ 민경훈과 ‘트롯히어로’ 임영웅의 만남을 위한 물밑 작전에 나선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락트롯’이라는 또 하나의 역대급 뉴트로 프로젝트가 성사될지 관심을 고조시킨다.

 

이 날 이상민은 민경훈에게 “임영웅과 듀엣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해져 그 전말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뜻밖의 제안으로 고민에 빠진 민경훈에게 이상민은 “곡 작업 들어간다”며 자신의 거대한 계획을 밝힌 후 “시간을 갖고 천천히 꼬실게”라며 주저없이 선전 포고까지 마쳤다는 후문이다. ‘락발라드 열풍의 선두주자’ 민경훈과 ‘트로트 대세 of 대세’ 임영웅인만큼 이들의 조합만으로도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며 세 사람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될지 관심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옆에서 이들의 대화를 듣던 서장훈까지 “민경훈, 임영웅 조합이면 100%”라며 민경훈의 합류를 부추겼다고 해 과연 이상민이 ‘최고의 락발라더’ 민경훈과 ‘대세 트롯히어로’ 임영웅의 콜라보레이션까지 성사시킬 수 있을지, 회를 거듭할수록 점차 판이 커지고 있는 ‘악(樂)인전’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은 ‘음악인의 이야기’란 뜻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많은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음악 예능. ‘악(樂)인전’ 6회는 오늘(30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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