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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 ‘제11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광주전남권역 시상식’
  • 기사등록 2019-07-26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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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박병기)는 24일(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제11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광주전남권역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굿네이버스 회장상(최우수상),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상,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상, 광남일보 대표이사상 등 광주전남지역 136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시상식과 더불어 아동권리와 나눔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권리카드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박병기 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제11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주인공인 미나 아크터에게 편지와 영상으로 응원을 보내준 많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아동들이 꿈을 꾸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상자로 참석한 이영주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축사에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이 우리 이웃을 넘어 전 세계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며 굿네이버스 나눔인성교육의 일환인 희망편지쓰기대회 수상자들을 격려하였다.

 

제11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에는 3월 4일부터 약 3개월 간 전국 4,637개교 228만 358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19명의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는 이번 대회의 주인공인 방글라데시의 미나에게 희망편지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내 5개 지부와 협업하여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방향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지역사회조직사업,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눔인성, 세계시민, 권리실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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