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항만배후단지 착수 - 총 6,212억원을 투입하여 종합물류단지 2,486천㎡를 2013년까지 조성예정
  • 기사등록 2009-07-01 19:16:18
기사수정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항만배후단지가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지난 6월 26일 부산항 신항 웅동지역에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을 착수 했다고 밝혔다.

미래 급격한 물류 환경변화 및 다양한 항만서비스 요구에 대응하고 항만배후부지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고부가가치 물동량을 창출하기위해 추진된 이번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은 총 조성면적 2,486천㎡을 정부 및 부산항만공사에서 나누어 개발할 계획으로 정부시행분인 1,2단계 부지 1,157천㎡에 대하여 일괄입찰방식(T.K)으로 추진하여 GS건설(주)외 4개사를 시공사로 결정하여 Fast Track(우선시공) 방식으로 추진하여 지난 6월 26일 착수하였으며 부산항만공사 시행분인 3,4단계 부지 1,329천㎡에 대하여는 오는 8월 1일 착공 예정임을 밝혔다.

금번 배후단지 조성사업은 개펄 상태에 있는 연약한 지반을 개량후 부지를 조성하고 상·하수도, 조경, 전기통신 등 기반시설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며 이미 이에 필요한 총사업비 6,212억원과 올해 사업비로 929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의 특징은 공사기간 단축을 위한 다양한 연약지반개량공법 적용은 물론 항만배후부지 공급뿐만아니라 환경친화적인 수변공간과 친수호안 반영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친환경 단지조성이 계획되어 향후 동북아 물류비지니스 중심지 역할을 담당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39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가수 전가연 메인센터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