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8회째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오는 8월 15일~24일 개최되며, 매년 ‘작가 회고전’ 을 통해 얀 슈반크마예르, 알랭 카발리에, 장 루슈 등 대안영화영상예술 분야의 거장들을 소개해왔으며, 올해에는 마츠모토 토시오, 이토 타카시 감독의 작품 총 14편이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선보인다.


이토 타카시 감독은 마츠모토 토시오의 제자로 미디어 매체가 표현할 수 있는 한계점을 탐구해온 작가이자 감독으로 평가받으며, 일본 실험영화의 토대를 다져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대표작인. '마지막 천사(最後の天使, Last Angel)', ‘스페이시(SPACY)’ 등 중단편 영화들이 이번 네마프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8월 15일~24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에 초점을 맞추어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대안영상 등 뉴미디어아트 영상과 전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에는 15개국 112편의 대안영화, 미디어아트 분야의 영화감독, 작가 등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33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