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무법변호사, ‘서예지 모친’ 백주희 살아있었다! - 이준기-서예지, ‘살해 누명’ 이대연 무죄 입증 - 이혜영-최민수 복수 한 단계 성공!
  • 기사등록 2018-05-28 09:03:09
기사수정

<사진> 무법변호사 6회

[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무법변호사’ 죽은 줄로 알았던 서예지의 모친 백주희가 살아있어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이혜영의 과거 범죄 사실이 드러나 소름 돋게 만들었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열연이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쫄깃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준기-서예지가 아픔을 공유하며 사랑을 싹 틔웠다. 이에 두 사람은 한층 견고해진 애정만큼 더 단단하고 막강해진 파트너십을 자랑하며 ‘살해 누명’ 이대연의 무죄를 입증, 이혜영-최민수를 향한 복수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무법변호사’는 코믹부터 스릴-액션-로맨스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시청자를 홀릭시켰다.

 

‘무법변호사’ 6회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드라마”, “오늘 마지막 하재이 어머니 살아있는 거 역대급 반전. 소름 돋았음”, “매회 흥미진진. 눈 뗄 틈이 없다”, “볼 때마다 감탄한다. 너무 재미있어”, “상필 재이 너무 설렜음”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288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