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강원도는 “평창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기념 공식후원 농식품 특판행사“를 오는 5. 12 ~ 13일까지 한강공원 뚝섬지구에서 개최하여 올림픽 공식 후원사의 우수한 제품과 대도시 소비자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올림픽대회의 도내 최고 수준의 먹거리 후원 농식품으로 강원도 6개 대표 품목의 지속적인 올림픽 레거시(유산) 활용을 위해 다시 한 번 이번 기획특판 행사를 통해 도내 우수 농식품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2018 평창올림픽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도내 농식품 참여 업체는 강원인삼농협(수삼부문), 한반도농협(사과부문), 임계농협(사과부문), 솔래원(와인부문), 철원농협(오대쌀), 대관령한우, 횡성한우, 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감자부문) 총 6개 품목 8개 업체이며,
이 중 강원인삼농협, 한반도농협, 임계농협, 철원농협, 평창영월정선축협, 솔래원 5개 품목 6개 업체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우수 농식품 공식후원제품의 전시 판매‧홍보 및 할인 행사와 시식 등을 통해 대도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등 강원 우수 농식품 판매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는 금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직거래행사 뿐만 아니라 전국 대형유통업체 기획 특판 등을 통해 수도권 등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강원농식품 유통활성화와 판매 촉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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