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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경제권 정책 관련 2009년 학술대회 개최
  • 기사등록 2009-05-27 0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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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방정부학회 2009 춘계학술대회가 5월29일(금) 오전 9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과 소회의실(1,2)에서 “광역경제권과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학술행사는 분과별 동시 세션으로 이루어지며 총 8개 세션 22개 주제에 대해 발표 및 토론 예정이다.

제1주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지역격차, 새로운 지역발전의 패러다임 모색,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하는 지방자치제의 국제협력, 부산시 옥외광고물의 현황 및 개선방안에 관해 토론한다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역격차, 새로운 지역발전의 패러다임 모색은 현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함께 토론한다. 부산발전연구원의 주수현.강성권 박사, 신라대 초의수 교수, 대전대 곽현근 교수가 발제를 하고 부산대 최병호 교수 등 15명의 전문가들이 토론한다.

제2주제는 광역경제권과 지역발전전략, 광역경제권 발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부간 관계 등에 대해 토론 한다. 송우경(지역발전위원회), 안영훈(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동현(부산발전연구원), 하혜수(경북대), 배준구(경성대), 채원호(카톨릭대), 임승빈(명지대), 강문희(방통대), 권창기(울산발전연구원) 등 18명의 전문가들이 함께 토론한다.

제3주제는 동남권 지방정부의 광역적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성권(부산발전연구원), 권창기(울산발전연구원), 김해몽(부산시민재단 사무처장), 박재욱(신라대), 박명흠(시의회 정책연구실장) 등의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기초선거와 정당공천, 대학과 지역발전 효과, 수질개선사업의 효과와 가치추정 등에 대해 주제발표 및 토론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광역경제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와의 관계 정립\". \"지방정부간 협력 방안\" 등을 도출하여 향후 주민자치 역량과 분권강화 등 자기 결정권과 자기책임을 가지고 지방의 발전이 극대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지방정부학회(회장 이시원)는 지방정부의 제도발전 및 정책개발을 위한 자문 및 연구활동을 통해 지방정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89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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