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내 홀몸어르신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유니클로는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여름이불, 식품키트, 내의 등 폭염대비물품을 후원하였으며,
유니클로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22명, 생활관리사 10명이 함께 서구 관 어르신댁에 방문하여 후원물품 전달 및 말벗서비스를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니클로 관계자는 "옷으로 더 나은 일상을 만든다는 기업 이념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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