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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년창업 지원사업 [청년 마을 일자리 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 기사등록 2017-07-12 17: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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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마을 일자리 사업 홍보물 /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에서는 오는 7월 26일까지 ‘청년 마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가를 모집한다.
        
‘청년 마을 일자리 사업’은 농업, 유통, 체험,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자이면 지역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자에게는 심사에 따라 최대 4,0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창업 구상단계부터 사업화 성공에 이르기까지 현장활동 조사 지원금(추가 540만 원), 창업 사업화 컨설팅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기존에 타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자는 경상북도에서 창업이 가능한 자이어야 하며 2인 이상 5인 이하의 팀 단위로 신청하여야 한다. 

본 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창업가들은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 후,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오는 7월 2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경북경제진흥원 일자리혁신팀 관계자는 “경북지역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는 넓은 지역임에 따라 다양한 창업 모델이 제시될 것”이라며 “선정된 분들에게는 최대한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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