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부터 사흘 간 열린 전라병영성축제는 입성식과 전통무과대전, 줄다리기, 성곽체험, 한복체험 등 조선시대 호국기능의 전라병영성 의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다양한 체험꺼리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19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