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인 진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만성 통증이 심한 허리, 무릎 등 관절염 치료와 다양한 불편한 증상에 대한 상담을 통하여 침술을 시행하였다.
광주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위하여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건강 증진 서비스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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