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은 축사에서 먼저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바라는 청년들이 꿈을 이루고 참여한 모든 기업들이 함께 성장해 갈 맞춤형 미래 인재들을 찾을 수 있게 되기를 기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또 세계 경제의 부진 속에서 우리의 주력산업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산업개편과 구조조정이 경직된 노동시장의 저항에 부딪혀 있다고 지적하고, 개혁과 혁신의 발걸음을 늦춰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기업들도 창조적인 혁신을 통해 그동안 없었던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며, 강소기업들의 혁신 역량과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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