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이 4년 연속 참석한 지역희망박람회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대의 지역발전 축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12개 중앙부처가 함께 참여해 특색있는 지역발전 성공사례와 규제프리존 지역전략산업 등을 전시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의 취지가 대한민국 곳곳에서 실현되어 지역과 나라의 경제가 크게 도약하고 우리 국민들의 삶이 보다 행복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규제프리존’,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핵심전략으로 삼아 힘을 쏟고 있다며, 여기에 국회에 계류 중인 규제프리존특별법이 통과되면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막식에 이어 전시관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발전 성공사례와 지역전략산업 미래 발전상 등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으로 사업화와 수출에 성공한 우수상품 등이 전시된 특별관도 참관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174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