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이 높은 오전11시부터 오후5시까지는 농사 및 외출을 자제해주길 당부 할 것이며, 외출 및 밭에 갈 경우에는 물과 모자, 휴대전화를 챙기고 위험한 일이 생길 경우 즉시 119 등 구급대를 부르도록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위험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전명우 관장은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나 안전이 염려되는 만큼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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