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E-Well 서포터즈는 복지관에서의 업무보조 및 전문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현장 전문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전공을 살려 현장경험을 쌓아 예비 사회인 의로서의 소양을 갖출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총 2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공과 연계된 사업의 프로그램 진행 활동을 통해 현장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되고 영양상담, 경로당, 평생교육, 홍보 및 후원, 독거노인 안심케어, 웰빙건강 등 6개 영역으로 나눠 진행한다.
또한 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장 명의 위촉장 및 상장 지급(활동 우수자), 수료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명우 광주서구노인종합복관장은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E-Well 서포터즈는 전공에 관련된 실제현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풍부히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활동하는 9개월 간 예비 사회인으로써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개요]
1) 행 사 명 : 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 ‘2016년 대학생 E-Well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 일 정 : 2016년 4월 8일 (금) 오후 4시
3) 장 소 : 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 본관 2층 누리마당
4) 대 상 : 서포터즈 참여 학생 20명
5) 내 용 : 2016년 대학생 E-Well 서포터즈 발대식 실시
6) 문 의 :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 담당 사회복지사 정나라(062-365-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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