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2월 22일에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 오곡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광주은행 임원, 지점장을 비롯한 광주은행 지역사랑 봉사단이 직접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광주은행 지역사랑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방문해 배식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어르신들과 깊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어 그 훈훈함이 더해졌다.
광주은행 서재수 부행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정월대보름에 오곡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의 따뜻한 은행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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