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
김용익 의원은 “한국에서 복지는 불가능한 것일까? 복지를 확대하면 경제성장이 둔화될 것인가? 아니다. 한국은 복지국가가 될 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면서“오히려 복지를 확대해야만 성장이 촉진되고 일자리가 늘어나며 21세기의 양극화와 고령화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복지를 성장의 ‘적’으로 돌리는 것은 보수들의 악선전이다. 복지야 말로 ‘성장이 꼭 필요로 하는 친구’다.” 며 발상의 전환을 얘기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