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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살기 좋은 명품 도시 조성
박문선 기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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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인구정책 通했다! 대통령표창 수상
박문선 기자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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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정기인사 단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민선 7기 1년차를 맞아 6급이하 승진 및 전보인사를 7.15.자로 단행하였다.
주요인사 내용으로는 ▶팀장 보직임용 51명 ▶승진임용 95명 ▶신규임용 35명 ▶전보 324명 등 523명에 달한다.
금번 인사는 조직개편에 따른 상생발전방안 합의내용을 존중하고 직원들의 고충해소와 적재적소 인력배치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고려하였다.
특히 도시재생, 문화, 관광, 환경 분야 등 시정핵심사업과 산적한 현안업무가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직원들을 발탁하여 “일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하여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민선7기 시정목표인「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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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시민 우선 가치 실현에 행정력 집중 주문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우선의 시정 운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취임 1년을 맞아, 지난 1년을 돌아보며 7개 분야의 14개 세부 계획을 세워 앞으로 3년 간 시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라며 “실제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소통을 기반으로 직원들 모두가 원 팀으로 힘을 합쳐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주 6급 이하 실무자들의 인사가 있는데 인사의 기본원칙은 시민 우선 가치 실현으로, 무엇보다 일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다”라며 “물론 워낙 직원이 많아 100%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일 중심의 인사원칙을 가지고 최선으로 배치를 해서 시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우리 시 현안이 시민사회단체와의 갈등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이는 방법론에 대한 이견일 뿐 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지향하는 바는 같다”라며 “구룡산의 경우 민간개발을 하지 말고 최대한 매입하자는 논쟁이 있어 왔고, 지금도 심도 있는 논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 실효되는 38개 공원 중 민간개발 할 수 없는 30개 공원에 대해서는 시민, 위원회 등 민간 협의를 통해 최대한 보존하고, 민간개발 특례법에 의거해 민간 개발로 추진하고 있는 8개 공원에 대해서도 사업자가 없어 민간개발을 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면 그것도 매입대상으로 포함해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시의 기본방침은 ‘보존 우선’원칙에 개발은 최소화이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관련 부서에서는 시가 개발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잘못 비춰지고 있는 것에 대해 시민들이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는 도시공원 뿐 아니라 많은 도시계획 시설도 포함된다”라며 “완충녹지, 유원지 등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도시공원에서 실효가 되더라도 도시계획적 관리방안에 따라 우리가 개발을 억제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예산 부서에서는 민간개발이 안 되는 도시공원을 매입할 수 있도록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다음 추경 때 일부라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내년에는 최대한 매입할 수 있도록 지방채 발행 등 재원 투입을 준비하라”라고 덧붙였다.
또 테크노폴리스 조성 사업 구역 내 주민들의 보상과 관련해서 “시에서는 원주민들의 손실은 최대한 막고 보상은 최대한 이뤄질 수 있도록 ㈜청주테크노폴리스와의 협의에 적극 힘쓰라”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 구역 내 문화재 유물유적과 관련해서는“최대한 전문가들과 협의해서 최대한 문화재는 보존하고 개발 사업은 최대한 문화재 부근은 피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일본 반도체 수출 규제로 우리나라 경제가 큰 어려움에 직면했다”라며 “관련 부서에서는 우리 지역 기업들의 어려움을 다각도로 파악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라”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와 관련, 노후 수도관 정비 및 유해물질 검출 등 수돗물 관리 철저 ▶ 폭염, 국지성 호우 및 물놀이 안전사고 등도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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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물류로봇 분야 유망기업 시스콘엔지니어링 유치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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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혁신을 기반으로 행정 패러다임 전환
박문선 기자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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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사업 협약
박문선 기자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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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종시에 자동차등록 업무체계 공유
박문선 기자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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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 총괄기획자로 기록전문가 손동유 박사 선임
박문선 기자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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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의 아이디어, 시민이 직접심사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27일 2019 상반기 제안 3차 심사를 실시해 최종 10건의 우수 제안을 채택, 오는 7월에 개최될 최종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청주시 상상발전제안 3차 심사는 지난 3월 발족한 2기 시민검증단 50명과 각 분야별 팀장급 공무원들로 구성된 실무심사위원 10명이 1차 시민투표와 2차 부서검토를 통과한 제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효과성, 계속성, 파급력, 노력도 등을 검토해 최종심사에 상정할 대상을 선정한다.
이번 심사에는 접수된 479건의 제안 중 1차와 2차 심사를 거친 132건이 상정됐다.
그 중 ‘청주시 지도모아에 야간∙심야 운영되는 약국, 병원 안내’를 비롯해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및 기관간 폐업 자료 공유 시스템 조성’, ‘온라인 사망신고’, ‘어린이와 함께 만드는 아파트 어린이놀이터’, ‘노인들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제안 10건이 선정됐다.
일반행정, 보건복지, 문화관광, 건축환경, 건설교통의 5개 분과별로는 1 ~ 3건이 선정됐다.
특히, 선정 과정에서 시민검증단은 제안의 필요성과 시민과의 밀접성 등에 대한 입장을 적극적으로 밝히는 등 시민의 직접 참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상상발전 제안제도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대규모 시민검증단을 도입한 선도적인 제도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제안심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라며 “이번에 선정된 10건의 제안도 시민들이 직접 가린 옥석인 만큼 최종심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나아가 실행에 이르러 청주시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