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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경기 침체 우려 속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주문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한 데 이어, 경기 침체 우려 속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내년도 △시 청사 건립 △도시 공원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계획 △복지 관련 행정수요 확대 등으로 필요 예산은 늘어 가는데,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 대응으로 내년 세수 확보의 어려움은 물론 지역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지시했다.
이어“소형 태풍‘다나스’가 무사히 지나가긴 했지만 태풍, 폭우, 지진, 폭염에 대비하여 사전예방 및 대처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며“특히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강조했다.
또“어제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청주고 경기에 가보니 타 지역 참가팀 37개 팀 선수 학부모들이 열성적으로 응원하고 계셨는데 이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제반 여건을 잘 점검해주길 바란다”라며“생활야구에 대한 붐 속에 생활 야구 관련 전국 대회 개최를 검토 해 보라고”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자동차 번호판이 6자리에서 7자리로 바뀌기 때문에 자동차번호판인식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라며 “병원이나 아파트 같은 민간에서 적극적으로 자동차번호판인식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하라”라고 지시했다.
한시장은“김진명 작가가 SK 하이닉스의 지원을 받아 직지를 테마로 하는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작가적인 상상력을 발휘해 직지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깨우쳐 주는 소설의 전개가 흥미롭고 인상 깊었다. 직지연구의 방향도 김진명 작가가 소설에서 제시한 방식으로 한번 이루어지면 좋겠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지난주에‘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과‘중앙(사적)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관련 보고를 받았는데 청주에 대한 도시의 모습을 상정하는데 △인구 감소 지속 △계속 되는 도시화 △신행정수도권에 연계되는 교통 인프라와 연계해 도시의 모습을 새로 봐야 하며 특히 대기오염 총량제, 수질오염 총량제가 반영된 도시의 미래모습을 계획해야 하므로 간부 공무원 중심으로 이를 잘 숙지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힘줘 말했다.
아울러“지난 1일 민선 7기 1년을 맞아 선포한 2022비전 7개 분야 14개 세부 항목에 대해서 부서별로 세밀한 추진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또“청주가 제조분야 노동력이 인구 대비 제일 높은 지역 중 하나인데 그러한 노동여건에서 노동존중사회를 구현 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지난 16일부터 시행되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대해서도 4천명 가까운 우리 직원들이 워라밸 시대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간부 중심으로 관심을 기울여 달라.”라고 덧붙였다.
박문선 기자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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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시장 안전 지키미 발 벗고 나서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2016년 대구 서문시장 이후 전통시장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큰 요즘, 청주시의 차별화된 맞춤형 안전대책이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설치한 지능형 화재감지시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육거리종합시장 대형 화재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여 효과성을 입증하였으며,
15개 전통시장 상인회, 관할 소방서와 함께 월1회 자율소방 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발생시 골든타임 단축을 위해 충청북도 소방 본부와 힘을 합쳐 전국 최초로 소방차 유도표지선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폭염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6년부터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증발냉방장치를 올해도 3개 시장에 추가 설치하여 상인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주시는 7월부터 한전,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협의 등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하고 매월 1회 전기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올해 8억 원을 투입하여 육거리․사창시장의 노후 전선을 교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는 충청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재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 평균 7%에 불과한 화제공재 가입률을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노력에 발맞추어 전통 시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 한건의 화재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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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년 일자리대책 추진‘순항’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2019년도 상반기 일자리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금년 일자리목표 3만 4238개 대비 2만 535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74%의 실적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도 동분기(68.2%)보다도 5.8%p 높은 실적으로 청년희망날개 지원사업, 오송생명카사업, 글로벌 인재 해외취업 지원 등 청년취업률 제고를 위한 일자리사업 다양화와 고용지원 확대 및 일자리 증가에 시정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채용박람회 및 인재채용오디션데이 행사 개최를 통한 상용직 취업실적은 664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21명 증가한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신 중년 퇴직인력 사회공헌 참여 기회를 전년 220명에서 285명으로 확대하고, 기업유치 활동을 강화하여 6월말 기준 38개 기업에 4971개 일자리를 창출 하였다.
또한,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 약 287억 원의 재정을 적기 집행하여 여성, 장애인, 노인 등 공공부문 직접일자리에서 1만 2139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전년 동기 대비(2474명 증가)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일부 목표대비 실적이 미흡한 부문에 대해서는 홍보강화와 지속적인 관리․점검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여 금년도 일자리 3만4238개 달성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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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청주에서 개막
박문선 기자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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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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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청원생명쌀 방제현장 격려 방문
박문선 기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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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 개소식
박문선 기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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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년도 제4차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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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력 절감, 소득 향상 쑥! ‘첨단 ICT기술로 한우 사육한다.’
박문선 기자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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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애인 운동선수 일자리 늘린다
박문선 기자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