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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 현대백화점 충청점의 만남, 성공적
박문선 기자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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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기 제59회 전국검도단별 선수권대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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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실종 여중생 찾기에 모든 행정력 지원
박문선 기자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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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현대백화점 충청점과 콜라보레이션 눈길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손을 잡고 전시, 강연, 마켓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이하 조직위)는 오는 27일(토) 11시 현대백화점 충청점 7층 갤러리H에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 기념 특별전시회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살롱 토크, 나이트 마켓 등 이벤트도 이어진다.
먼저 이날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회 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 사전 홍보를 위한 아카이브 전시이다.
Intro를 시작으로 섹션1, 2, 3을 거쳐 Exit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특히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떠오른 를 접목해 관람객과 비엔날레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시도가 주목된다.
이번 특별전의 내용과 의도 등 관람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Intro를 지나면 섹션1에서는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관객의 ‘탐색과 만남’이 이어진다. #청주 #공예 #비엔날레 등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연관된 단어를 비롯해 비엔날레의 개최 의의 등을 알아볼 수 있다.
섹션2에서는 지난 1999년 1회부터 2017년 진행된 10회 비엔날레까지의 사진 및 영상, 인포그래픽 등 아카이브 자료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의 ‘대화’를 시도한다.
섹션3은 ‘사교’의 장으로,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대한 바람을 직접 남길 수 있는 위시존을 비롯해 포토존과 휴식 공간 등이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EXIT에서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미리 엿보는 장을 만들어, 특별전을 관람하고 나면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모두 알아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전시회 개막식에 이어 11시 30분부터는 가 커뮤니티 라운지(7층)에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쟈스민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살롱 토크에서는 1회부터 10회까지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역사와 이슈, 주요 작품들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알아보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저녁에는 이 기다린다.
▶ 1차(7월 27~28일 17:00~21:30)와 ▶ 2차(8월 3~4일 17:00~21:30)에 걸쳐 열리는 크래프트 마켓은 7층 하늘정원(우천시 취소)에서 즐길 수 있다.
마켓에는 2019 청주공예페어에 참가하는 지역의 생활 공예 작가들이 참여,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공예품 판매 및 체험을 진행해 올해 공예페어를 미리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날 특별전 개막에 앞서 조직위와 현대백화점 충청점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도 예정돼 있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확대와 비엔날레 성공개최에 뜻을 모으게 된다.
한편, 공식 파트너십 기업들의 합류와 특별전으로 나날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문선 기자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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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추진 박차
박문선 기자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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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과 재정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업 육성 추진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청주시는 그동안 사회적 기업의 발굴 및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각종 재정지원과 홍보, 교육, 컨설팅 지원 등 다각적인 발굴 ․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사회적 기업 재정보조 사업의 일환으로 29개 기업에 14억여 원의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해 사회적 기업의 수익구조 창출 확대 지원을 통한 자생력 확보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장애인, 다문화,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지원에도 힘을 쏟았다.
하반기에도 재정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사회적 기업이 재정지원 사업을 운영·활용 가능하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판로 확대를 위해 청원생명축제 사회적 기업 판매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를 기반한 건강한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민선 7기 지원기관와의 연계를 통한 사회적 기업 발굴을 통해 사회적 기업 수가 크게 증가해 양적인 성장을 이뤘다”라며“하반기에는 현재 있는 기업을 질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해 지속 가능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에는 현재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인 예비 사회적 기업 33곳, 인증 사회적 기업 50곳 등 총 83곳이 운영 중이다. 이는 민선 7기
들어 18곳이 늘어난 것으로 충북도 전체의 48%에 해당한다.
박문선 기자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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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정책과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지방에서 남하하는 비구름과 서해상에서 동북동진하는 비구름으로 오는 28일까지 많은 양의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최했다.
청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상황유지, 비상단계별 비상근무 실시, 13개 협업기능에 따른 재난대응 공조체계 구축, CCTV를 통한 대응체계 강화, 재해취약지역 지정·집중 관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안전시설물 등 사전 점검,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실시 등 사전대비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위험징후 발견 시 즉각적 응급조치와 사전 대비 조치 실시, 무심천 하상도로 통제, 긴급 복구 지원체계 신속 가동 등 피해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조치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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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일본 경제보복조치 규탄 성명 발표 동참
박문선 기자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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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특례시 지정 위한 광폭 행보 나서
박문선 기자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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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경기 침체 우려 속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주문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한 데 이어, 경기 침체 우려 속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내년도 △시 청사 건립 △도시 공원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계획 △복지 관련 행정수요 확대 등으로 필요 예산은 늘어 가는데,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 대응으로 내년 세수 확보의 어려움은 물론 지역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지시했다.
이어“소형 태풍‘다나스’가 무사히 지나가긴 했지만 태풍, 폭우, 지진, 폭염에 대비하여 사전예방 및 대처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며“특히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강조했다.
또“어제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청주고 경기에 가보니 타 지역 참가팀 37개 팀 선수 학부모들이 열성적으로 응원하고 계셨는데 이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제반 여건을 잘 점검해주길 바란다”라며“생활야구에 대한 붐 속에 생활 야구 관련 전국 대회 개최를 검토 해 보라고”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자동차 번호판이 6자리에서 7자리로 바뀌기 때문에 자동차번호판인식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라며 “병원이나 아파트 같은 민간에서 적극적으로 자동차번호판인식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하라”라고 지시했다.
한시장은“김진명 작가가 직지를 테마로 하는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작가적인 상상력을 발휘해 직지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깨우쳐 주는 소설의 전개가 흥미롭고 인상 깊었다. 직지연구의 방향도 김진명 작가가 소설에서 제시한 방식으로 한번 이루어지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지난주에‘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과‘중앙(사적)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관련 보고를 받았는데 청주에 대한 도시의 모습을 상정하는데 △인구 감소 지속 △계속 되는 도시화 △신행정수도권에 연계되는 교통 인프라와 연계해 도시의 모습을 새로 봐야 하며 특히 대기오염 총량제, 수질오염 총량제가 반영된 도시의 미래모습을 계획해야 하므로 간부 공무원 중심으로 이를 잘 숙지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힘줘 말했다.
아울러“지난 1일 민선 7기 1년을 맞아 선포한 2022비전 7개 분야 14개 세부 항목에 대해서 부서별로 세밀한 추진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또“청주가 제조분야 노동력이 인구 대비 제일 높은 지역 중 하나인데 그러한 노동여건에서 노동존중사회를 구현 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지난 16일부터 시행되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대해서도 4천명 가까운 우리 직원들이 워라밸 시대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간부 중심으로 관심을 기울여 달라.”라고 덧붙였다.
박문선 기자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