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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무관 2명 등 승진내정 발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명예퇴직, 파견 등으로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5급 2명 등 10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22일자로 발표하였다.
이번 승진 내정자 결정은 조직의 조기화합과 안정도모를 위해 상생발전 합의사항을 존중하였다.
특히 6급에서 5급은 동료 및 하급공무원으로부터 존경받고 신뢰감이 두터운 책임자로서, 업무실적, 경력, 능력, 인품 및 적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였으며, 6급 이하는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현직급 경력, 업무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하였다.
주요 인사내용으로는 7월 정기인사 후 발생된 5급 부서장 결원직위를 신속히 충원하기 위해 ‣지방행정사무관에 공보관 보도팀장 염창동, 감사관 조사팀장 노재인을 내정하여 조직안정성을 확보하였다.
(그 외 6급 승진 4명, 7급 승진 3명, 8급 승진 1명)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하여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민선7기 시정목표인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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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맞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입장권 오픈 등으로 본격 축제의 서막 열어
박문선 기자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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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민준영·박종성 직지원정대원, 10년 만에 가족 품으로
박문선 기자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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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가시화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이하 녹청), 청주시도시공원지키기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에 대해 16일 합의했다.
그 동안 청주시, 녹청, 대책위는 거버넌스 구성과 운영에 관해 운영기간, 의제, 구성인원 등에 대해 의견을 달리해 왔다.
세부적 이견에 관해 지난 달 30일부터 16일까지 시와 대책위가 4차례의 실무협의를 통해‘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난개발 대책 거버넌스’를 구성키로 결정했다.
거버넌스는 총 15명으로 구성하되 공동의장에 청주시 부시장과 연방희 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대표를 위촉하기로 했다.
그 밖에 청주시는 국장급 위원 2명, 대책위 3명, 전문가 그룹 3명, 청주시의회 3명, 녹색청주협의회 2명으로 거버넌스 위원 인선을 마쳤다. 그 중 시의회 1명은 오는 26일 새로이 구성되는 청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 중 1명을 추천 받아 30일까지 마무리하고 거버넌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거버넌스는 19일 한범덕 청주시장이 참여하는 1차 회의를 시작으로 3개월간 매주 거버넌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첫 회의에서는 실무준비회의에서 논의한 운영기간, 의제, 거버넌스 명칭, 운영규정 등 잠정 결정한 사항에 대해 합의하고 실무 TF 구성 및 운영, 논의 안건과 논의 순서 정리 등 거버넌스 일정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 7월 1일에 해제되는 일몰제 대상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합리적 해결 방안 마련이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시급한 현안인 만큼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최대한 빠르게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민선7기 2년차 시정 운영 방향을 소통과 협치의 강화로 설정한 만큼 미세먼지 대책 등의 현안도 안건의 특성과 시기에 맞게 조율하면서 시민참여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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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직지’홍보관 운영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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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민준영·박종성 직지원정대원, 10년 만에 가족 품으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직지의 별’이 된 고(故) 민준영‧박종성 대원을 추모하는 행사가 17일 오전 10시 청주 고인쇄박물관 내 직지교 옆 추모 조형물 앞에서 열렸다.
직지원정대(대장 김동화)는 이날 유가족과 직지원정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대원을 위한 헌화·묵념을 시작으로 국악공연, 만남의 시간, 헌시 낭독 등으로 추모식을 진행했다.
직지원정대는 지난 2006년 해외 원정 등반을 통해 직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대원 30명으로 결성된 2008년 히말라야 차라쿠사지역 미답봉 등반에 성공해 최초로 직지봉(6235m)을 명명했다.
이들 두 대원은 이후 2009년 네팔 히운출리 북벽 새로운 직지루트를 개척하다 실종된 후 10년 만에 시신으로 발견돼 고국으로 돌아왔다.
청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직지원정대에 790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해 추모 조형물 설치에 2200만 원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또 이날 행사에 현수막, 헌화 꽃다발 및 음향장비 등 진행에 필요한 각종 물품과 인력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직지를 전 세계에 알린다는 가슴 속 큰 뜻을 품은 직지원정대원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산악인들,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대로 우리 품으로 돌아온 것에 한없이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직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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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정순만 선생 해외거주 후손 고향 방문
박문선 기자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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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쉼터’문암생태공원, 힐링공간으로 각광
박문선 기자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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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출산 우수 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박문선 기자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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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세광고 8강 진출 확정
박문선 기자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