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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집 686곳 방역물품 지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코로나19 예방과 어린이집 개원에 대비해 지역 내 어린이집에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의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의 어린이집 방역물품 긴급 지원사업의 하나로, 총 1억 8100만 원을 투입한다.
시는 어린이집 686곳에 소독용품 8470개와 비접촉식 체온계 1694개 등 방역물품을 일괄 구입해 어린이집에 배부하는 형식으로 지원한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식약처가 인증한 공급업체에서 구매해 등록 아동 50인 이상인 어린이집에는 4개씩, 50인 미만인 어린이집에는 2개씩 지원되며, 코로나19에 대비해 등원아동 및 보육교직원의 발열체크 등에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체온계 등 방역물품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어린이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의 방역 실시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박문선 기자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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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준공영제 도입 시민공청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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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긴급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접수 !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대상자)를 대상으로 긴급재난 지원금을 우선 지급하였으며,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일반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접수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지급대상은 3월 29일 기준 세대주이며, 18일부터 31일까지 2주일 동안은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실시된다. 출생연도 끝자리 1·6은 18일(월), 2·7은 19일(화), 3·8은 20일(수), 4·9는 21일(목), 5·0은 22일(금)에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연계 은행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금 지급방식에 따라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 신청하는 곳이 다르니 유의해야 한다.
오프라인 신청과 더불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병행할 계획이다. 온라인 신청은 청주페이 어플에 카드를 등록한 가구주가 신청대상이며 오프라인과 달리 5부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긴급재난지원 금액은 가구원수에 따라 최소 4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이며
소비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히 지원되는 만큼 지급수단에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하지만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 업종별로 일부 사용이 제한되고 지급수단에 따라 사용지역도 제한되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차질없이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위험 등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온라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제한 업종
업종
브랜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롯데마트(롯데수퍼), 이마트(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AK, 뉴코아(NC백화점) 등
온라인 전자상거래(PG업종)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 등 온라인(앱) 거래 업체
대형전자판매점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디지털프라자, LG전자베스트샵 등
유흥업종
일반 유흥주점, 무도 유흥주점
위생업종
발 마사지, 스포츠마사지 등 대인 서비스
레저업종
골프장,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노래방, 비디오방 등
사행업종
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기타
성인용품점, 총포류 판매점
상품권 업종
상품권 판매점
귀금속 업종
귀금속 판매점
조세, 공공요금
국세, 지방세, 공공요금
면세점 업종
면세점
보험업(4대보험)
생명보험, 손해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무승인매출/배치승인(통신료)
교통‧통신료 등 카드자동이체 건
※ 카드사별 업종분류 기준에 따라 사용제한 업종이 다를 수 있음
박문선 기자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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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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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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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8일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가장 최근의 확진자가 3월 29일에 발병 점을 감안하면 40일 만인 셈이다.
이로써 청주시의 확진자는 총 14명이고, 이 가운데 10명은 완치됐으며 나머지 4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8일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양성 판정을 받은 L씨는 조사결과 지난 5월 4~5일 서울 이태원 소재 한 클럽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그나마 코로나19 검사가 빨리 이루어져 접촉자의 확대를 줄이면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이 아닐 수 없다.
확진자가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자진해서 검사를 받은 것은 서울 이태원의 확진자로부터 검사 권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동 클럽에 방문한 또 다른 3명도 자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는데, 결과는 모두 음성이 나왔으며, 시에서는 클럽방문자는 증상이 없더라도 자가격리하고 하루빨리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주문했다.
무증상자는 검사일 2일 전부터 동선 파악 및 접촉자를 분류하는 지침에 따라 이번 확진자의 조사기간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이다.
역학조사결과 동선은 집에서 근무지로 버스와 택시를 이용하여 출퇴근 한 것이 전부였으며, 밀접접촉자는 지금까지 4명으로 확인됐으나 역학조사가 진행되면서 추가될 수 있다.
확진자의 주거지와 근무지는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확진자는 물론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4명은 14일 동안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청주시는 유흥시설에 대해 정부의 방침대로 ‘생활 속 거리 두기’에서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전환해 긴급 현장점검을 하고 있으며, 오는 6월 7일까지 클럽, 콜라택, 유흥주점 등 217곳을 대상으로 행정명령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께서는 불안해하지 마시고 언제 어디서나 방역 주체가 되어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인 2m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30초 손 씻기, 매일 2회 이상 환기 및 1회 이상 소독 등을 생활화해 달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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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위한 차질 없는 진행 주문
박문선 기자
202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