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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생명쌀’14년 연속 로하스 인증획득
박문선 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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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순조로운‘안전속도 5030’정책 사업 진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의 안전속도 5030 정책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심의 일반도로는 50㎞/h,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h 이하로 최고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범정부 안전정책으로, 지난해 4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5030 정책 추진을 위해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현재까지 국비 3억, 시비 7억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직대로, 1순환로 등 29개 노선의 교통안전표지판, 노면표시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국비 지원에도 발빠르게 대처함으로써 5억 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해 오는 10월 경찰청과 협의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와 안전속도 5030 구역 확대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속도 제한 전면 시행 후 3개월(9 ~ 11월)간은 과속단속 계도기간을 운영하게 된다.
단, 기존 제한속도 50㎞ 구간은 단속 대상이다.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 실시한 구간인 내덕사거리~방서사거리 7.1㎞, 상당사거리~강서사거리 5.8㎞는 이달부터 과속에 대한 단속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 시행을 통해 차량 위주의 교통정책에서 벗어나 사람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안전속도 5030은 중상과 사망사고가 약 20% 감소하고 교통흐름에도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만큼 운전자들은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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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중소자영업협동조합, 청주시에 발열체크 손목밴드 기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중소자영업협동조합(이사장 박충순)이 3일 오전 11시 시청 직지실에서 안심 발열체크 손목밴드 1000만 원 상당 1000여 개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박충순 청주중소자영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용범 청년위원장, 고인용 청주시기업인협의회 환경공학기술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손목밴드는 체온이 37.5℃ 이상 발열 시 색이 붉은색으로 변해 신속한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시는 기탁 받은 손목밴드가 착용하기 쉽고 사용법도 간단해 코로나19 감염 고위험자인 고령자에게 배부하기로 했다.
박충순 이사장은 “소소한 기탁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들이 이 제품을 사용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발열체크 손목밴드가 좋은 아이디어 제품인 것 같다”라며“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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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태풍 대비 가축분뇨 관리 실태 점검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일 태풍 ‘마이삭’북상에 대비해 가축분뇨의 관리 실태에 대한 지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태풍 및 호우로 인해 가축분뇨가 축사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축산환경소독의 날’과 병행해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의 유출 및 퇴․액비의 외부 방치 여부, 퇴비사 주변 배수로 정비 등으로, 농장주 스스로 사전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가축분뇨를 퇴․액비로 활용하면 훌륭한 유기질비료 자원이지만 태풍 및 호우로 인해 유출되면 수질오염 물질로 작용하는 만큼 농가가 경각심을 가지고 분뇨가 유출되지 않도록 대비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축산환경소독의 날은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 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18년 3월 첫 시행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돼 왔으며 올해 4월부터 주1회(수요일)로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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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청주시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기탁
박문선 기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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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열대 작물 ‘파파야’ 첫 수확 앞둬
박문선 기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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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외수입 체납자 1905명 재산 조회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점증하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적극 정리하기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전국 재산조회를 실시했다.
이번 재산조회 대상은 각종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등을 납부하지 않은 세외수입 체납자다.
재산조회 대상 체납액은 56억 원에 달한다.
시는 대상자의 재산을 전국 지적전산 자료와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추적 조사한다.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 재산이 확인되면 즉시 압류해 체납한 세외수입을 징수하며 무재산자에 대해서는 전화 및 현지 방문해 체납액을 정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재정 확충 및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를 위해 다각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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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정부예산 1조 3757억 원 확보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021년 정부 예산안에 지난해 확보 액 1조 2647억 원보다 1110억 원이 증가한 1조 3757억 원을 반영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8.8%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연초부터 전략적 목표를 설정, 보고회 개최, 중앙부처 방문설득 등 정부예산 확보에 시 역량을 집중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업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반영된 금액의 상당수는 SOC사업에 투입돼 도‧농 복합도시 청주의 도로 인프라 확충 및 개선에 활용될 전망이며, 정부 ‘한국판뉴딜’정책과 관련된 디지털․그린뉴딜 사업이 대폭 반영돼 청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일자리 및 신산업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는 토대가 됐다.
2021년 정부예산 확보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SOC사업으로 ▲고은~상당(국도25호선) 도로 확장 134억 원(총사업비 418억 원) ▲남청주현도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74억 원(총사업비 258억 원) ▲북이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68억 원(총사업비 349억 원) ▲청주 에어로폴리스2지구 진입도로 건설 58억 원(총사업비 124억 원) ▲오창테크노 산업단지 진입도로 26억 원(총사업비 349억 원)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4억 원(총사업비 970억 원)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3억 원(총사업비 117억 원) ▲남일~보은(1공구) 국도 건설 2억 원(총사업비 894억 원)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 사업으로 ▲융합 바이오세라믹 테크노베이터 구축 47억 원(총사업비 202억 원) ▲반도체 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구축 26억 원(총사업비 296억 원) ▲자율주행차 지역테스트베드 구축 25억 원(총사업비 295억 원) ▲세포치료제 상용화지원시스템 기반 구축 23억 원(총사업비 130억 원) ▲스마트 지방상수도사업 19억 원(총사업비 233억 원) ▲Grand ICT 연구센터 설립 20억 원(총사업비 200억 원)
저탄소․친환경경제 구현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으로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15억 원(총사업비 90억 원)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구축 10억 원(총사업비 255억 원) ▲오송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9억 원(총사업비 18억 원) ▲우암산 도심생태축 복원사업 5.6억 원(총사업비 100억 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6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292억 원(총사업비 1342억 원) ▲수곡분구 등 4개소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167억 원(총사업비 1,831억 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77억 원(총사업비 592억 원)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 6억 원(총사업비 21억 원) ▲구미, 노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억 원(총사업비 111억 원)
지역 생활인프라 조성사업으로 ▲TBN 충북교통방송국 설립 133억 원(총사업비 294억 원) ▲율량지구 주차타워 조성사업 35억 원(총사업비 82억 원)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16억 원(총사업비 1046억 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4.5억 원(총사업비 1368억 원) ▲국립청주박물관 복합문화관 건립 2억 원(총사업비 224억 원)을 반영했다.
국회 심의 시 증액이 필요한 사업으로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250억 원(총사업비 9980억 원) ▲흥덕보건소 청사 이전사업 8억 원(총사업비 68억 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 3억 원(총사업비 106억 원)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조성사업 3억 원(총사업비 485억 원) ▲충북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35억 원(총사업비 360억 원) 등이다.
시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반영액이 부족한 사업은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회심사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며, 현재 진행 중인 공모사업(19건/90억 원)도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문선 기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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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막 올랐다
박문선 기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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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필요
박문선 기자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