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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확산 저지 총력 대응과 관련하여 청주시민께 드리는 말씀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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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맥주, 홈타운 청주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과 백미 기탁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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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실익 없는 장기 압류재산 체납처분 집행 중지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영세 체납자의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고자 실익 없는 장기 압류재산에 대한 체납처분 집행중지를 추진한다.
이에 지난 10월부터 압류된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령 15년 이상의 장기 미운행 압류차량 중 추산가액이 낮아 체납처분 실익이 없는 차량 502대를 선정해 청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체납처분 집행중지를 결정했다.
시는 홈페이지에 이러한 내용의 체납처분 집행중지를 공고했고 12월 중 해당차량의 압류를 해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처분 중지 추진은 코로나19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생계형·영세 체납자의 재산압류 해제로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고 환가가치 없는 재산압류에 따른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장기 압류재산 정리로 실효성 있는 조세행정을 구현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세무행정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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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축산인의 꿈, 한우암소 우수유전자 분석사업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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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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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자원사업 경진대회 우수기관 대상 수상
박문선 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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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책 전시회
박문선 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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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징검다리,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모금액 전달식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사)징검다리(대표 임동현)가 26일 오전 10시 시청 직지실에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청주시 순회모금액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임동현 (사)징검다리 대표이사, 김준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코로나19로 행사를 축소해 진행됐고, 온라인 모금을 병행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 어려운 시기임에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을 보면서,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저력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징검다리의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2006년을 시작으로 15년간 난방비 마련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켜오고 있는 행사다.
박문선 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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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페이 70만 원까지 10% 인센티브 지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청주페이(청주사랑상품권)의 12월 충전한도를 70만 원으로 상향해 인센티브 10% 혜택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다음달 1일부터 70만 원을 충전하면 10% 인센티브 혜택으로 7만 원이 지급되어 77만 원이 충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기존 월 충전한도가 50만 원이었으나 지난 11월 6일 ‘청주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에 의해 월 한도액을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충전한도를 상향해 소비를 통한 경제활성화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또한 기존 100억 원에서 900억 원으로 확대했던 청주페이 발행규모를 추가 예산을 확보해 연말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4월 이후 10% 인센티브 지급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11월 현재 80%인 1600억 원이 발행됐으며, 시는 소비촉진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경제활성화 시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충북도에서 배달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만든 충북형 배달앱인 ‘먹깨비’어플리케이션에서도 이달 27일부터는 청주페이로 결제 연동이 가능해져 결제수단 선택 시 청주페이를 선택해 결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2021년 청주페이(청주사랑상품권) 발행 사업으로 국비 92억 원과 도비 12억 원으로 총 104억 원의 예산도 확보해 내년도 1200억 원에 한해 10% 인센티브 지급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추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발행규모 확대에 노력해 혜택은 누리고 지역도 살리는 착한 소비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페이는 코로나19 위기로 더 어려워진 소상공인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든든한 효자 역할을 할 것”이라며“더욱 늘어난 혜택으로 시민들이 청주페이(청주사랑상품권)를 꾸준히 사용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존에는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고도 청주페이 결제가 가능했으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2020. 7. 2. 시행)’의 적용을 받으면서 가맹점주(사업주)가 직접 등록 신청한 가맹점이 아니면 청주페이 결제가 제한되거나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으니 서둘러 가맹점 등록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문선 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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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방지지원센터 건립 공사 순항
박문선 기자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