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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정부예산 1조 4499억 원 확보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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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및 경력직 직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관리위원회’가 사무국장 및 경력직 직원 4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대상은 사무국장 1명과 경력직 직원 4명(과장 2명, 대리 2명)이다.
사무국장은 오는 11일까지, 경력직 직원은 오는 14일까지 원서 접수한다.
원서 접수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청주시 상당구 영운천로203번길 20 채용담당자), 팩스(043-284-3353)로 할 수 있다.
※ 팩스 및 우편 접수 시 채용담당자(043-201-2876)와 사전통화 필요
사무국장의 임기는 3년으로 사무국의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경력직 직원들은 준공영제 시행 및 운영, 운송수입금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준공영제는 내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며, 이에 앞서 지난 12월 1일부터 청주시 직원 4명이 파견근무를 시작했다.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사무국장과 사무국 직원 4명(과장 2명, 대리 2명)을 채용하고, 내년 1월 중으로 사원 2명의 채용을 완료해 완전한 사무국 조직을 갖추게 된다.
채용 관계자는 “준공영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함께할 전문성과 역량을 지니신 많은 분들의 응모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응시자격과 전형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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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광복 농업상 시상·장학금 수여식 개최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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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옥화구곡 관광길’현장방문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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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하이닉스 신규공장 공업용수 공급사업 본격 추진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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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로 강력 조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29일 정부에서 비수도권 1.5단계 일제 격상을 결정한 가운데 충북도 전역에 시행하는‘강화된 1.5단계’보다 더욱 방역수준을 높여 12월 1일 0시부터 12월 14일까지‘준2단계’조치를 시행한다.
청주시가 발령하는‘준 2단계’에서는 100인 이상 모임․행사가 금지된다. 유흥시설 5종은 영업시간이 제한(02~05시 운영중단) 되고, 춤추기와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된다.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은 21시 이후 운영할 수 없고, 수용인원도 제한(6㎡당 1명)되며, 노래연습장은 영업시간 제한(00~06시 운영중단), 음식섭취 금지, 인원제한(6㎡당 1명) 등의 방역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50㎡이상의 식당․카페 등에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야간(00~06시)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실내체육시설도 영업시간 제한(00~06시 운영중단) 및 음식섭취 금지가 적용된다.
결혼식장․장례식장은 인원이 제한(4㎡당 1명)되고, 목욕장업․오락실․멀티방은 인원제한(6㎡당 1명) 및 음식섭취 금지가 적용되며, 영화관․공연장은 좌석 한 칸 띄우기와 음식 섭취 금지, PC방의 경우 야간 청소년 출입이 금지(22시부터 익일 9시까지)되고 음식섭취도 금지(칸막이 내에서 개별섭취 시 제외)되는 등 방역조치가 강화된다.
또, 종교시설은 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좌석 수 30%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모임․식사가 금지되는 등 활동이 제한된다.
특히, 청주시는 충북도의 1.5단계와 비교해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실내스탠딩공연장,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에 대한 수용인원을 보다 엄격히 제한(충북도 4㎡당 1명 ⇒ 청주시 6㎡당 1명)했으며,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영화관․공연장, PC방 등에 음식섭취 금지 항목을 추가했다.
또, 충북도 1.5단계보다 노래연습장과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확대했으며, 음식점․카페의 야간영업 제한(0~6시 포장․배달만 가능), 영화관․공연장과 독서실․스터디카페 좌석 한 칸 띄우기 등 방역조치를 추가하여 보다 강화된 수준으로 관리한다.
공공분야에 대해서는 선제적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청주시 전체 경로당 1,067개소가 운영을 중단하며, 청주시 전체 어린이집 685개소도 전면 휴원 조치 및 보육공백 방지를 위한 긴급보육을 실시한다. 청주동물원과 평생학습관 등은 휴관하고 ,읍면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전면 중단했다. 청주시립도서관 등은 좌석을 30%만 개방하여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한편, 청주시는 오창 당구장발 지역감염이 시작된 지난 24일부터 오늘까지 역학조사 및 긴급선별진료소 (A고등학교 172명, B고등학교 182명, 상당구 소재 스포츠센터 123명 등)를 운영하여 총 996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이 중 20명의 확진자를 격리조치했다.
특히, 시는 청원구청과 합동으로 최초 지역감염이 시작된 청원구 오창읍 일원에 대해 11.27.~28. 양일간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유흥시설․노래방․음식점 등 관리대상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행정지도 했다.
시 관계자는“시민여러분의 협조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하며, “시민 모두가 청주 지역사회를 지키는 방역사령관이 되어 외출․모임 등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에 머물러달라”고 강조하며,“시민 누구나 발열․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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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4-H회, 제41회 충청북도4-H대상에서 수상 영예
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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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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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현 청주시 농산가공팀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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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거리두기 2단계 수준 조치 청주 전역 확대
박문선 기자
202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