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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5천억 돌파 앞둬
박문선 기자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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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청원생명쌀 드론 방제현장 방문
박문선 기자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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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코로나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시설 지켜내요!
박문선 기자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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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회 추경 4643억 원 증액된 3조 4116억 원 편성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지원·방역·경제 활성화와 현안사업 적기 추진을 위한 예산 등을 담은 3조 4116억 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 지난 1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2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지난 4월에 확정된 제1회 추경예산보다 4643억 원(15.8%)이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4413억 원(17.5%)이 증가한 2조 9676억 원, 특별회계는 230억 원(5.5%)이 증가된 4440억 원이다.주요 사업은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소득하위 88% 1인당 25만원 지급결정 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867억 원과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한시 생활지원) 41억 원 ▲자가격리자 생활비 및 생필품 지원 74억 원 ▲코로나 피해업계 지원 45억 원 ▲생계곤란 긴급복지 지원 26억 원 ▲결식아동 급식비 한시 지원 5억 원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확대 발행 100억 원 등을 반영했다.또한 시민편익 증진과 현안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177억 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원 135억 원 ▲시청사 건립을 위한 임시청사 조성·이전 110억 원 ▲우암산 둘레길 조성 79억 원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65억 원 ▲흥덕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설치 39억 원 ▲청주에어로폴리스 2지구 조성 32억 원 ▲원평교차로 개선 30억 원 등을 각각 반영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생활안정, 방역강화,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시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청주시가 제출한 2회 추가경정예산은 이번 달 20일부터 청주시의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9월 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문선 기자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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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박문선 기자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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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애인복지타운 도시관리계획 결정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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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2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열려
박문선 기자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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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임시청사 “문화제조창”으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통합시청사 건립 기간 동안에 운영할 임시청사를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과 현 제2청사(구 청원군청)”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청주시는 통합시청사 건립사업이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단계에 있어 2022년 착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조속한 청사건립을 위해서는 단계별 시공방식이 아닌 일괄시공 방식이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통합시청사 건축공사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운영해야 할 임시청사의 위치로 여러 곳을 검토한 결과 사업시기와 시민편의 그리고 소요예산과 지역경제 기여 및 행정효율성 등을 감안해 “문화제조창과 현 제2청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현재 청사별 면적은 제2청사 5,453㎡, 문화제초장 10,471㎡이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임차료는 68억, 리모델링 및 이전비 11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결정 이후에는 임대차 계약과 각 사무실 배치 및 행정절차 이행, 소요예산을 확보해 내년 2월까지 이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며, 다만 청주시 의회는 이전 대상 건물의 구조보강과 리모델링으로 인해 2022년 6월 이후에 이전 계획이다.시는 이와 관련해 “부서별 이전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으며 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과 불편 사항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협의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청주시와 청원군의 행정통합에 따른 청주시 통합시청사의 규모는 부지면적 28,459㎡, 건축연면적 65,150㎡, 총사업비는 2,751억원으로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2022년 착공,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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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연기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8월 추진 예정이었던 ‘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을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문화나눔사업이다. (8월 4일, 청주아트홀)은 11월로 연기하였고, (8월 19일, 대공연장)은 추후 날짜를 정하여 알릴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라 다수의 관람객이 찾는 공연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한 사항으로 기존 예매자에 대하여 연기 안내 개별 통보와 함께 환불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 연기는 점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에 따른 부득이한 결정으로 기획공연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양해를 구한다”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향후 공연 진행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므로 예술의전당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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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직능단체 임원과 온라인 소통 행보
박문선 기자
2021-07-21